'빈폴골프' 새해에도 박성현 프로와 함께 간다
2017-12-29강경주 기자 kkj@fi.co.kr
2017 LPGA 3관왕 인기 업고 모델 재계약

삼성물산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의 '빈폴골프'는 박성현 프로와 의류협찬 계약을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7시즌 39년 만에 3관왕을 달성한 박성현 프로는 지난 2016년 1월 '빈폴골프'와 의류협찬 계약을 맺고 국내 무대에서 7승을 거뒀다.


'빈폴골프'는 박성현이 경기에 집중하고 파워풀한 스윙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최적화된 의류를 연구개발했다.


'빈폴골프' 관계자는 "빈폴골프를 입은 박성현 프로가 국내는 물론 LPGA투어에서 좋은 성과를 내줘 직간접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뿐 아니라 기능성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해줬다" 라며 "내년에도 박성현 프로가 좋은 모습을 보이길 희망하며, 골퍼들의 스코어를 높이는 한편 필드 위에서도 주목 받는 스타일리시한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박성현 프로가 내년에도 '빈폴골프'와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