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납세의 날’세정과미래 … 대통령 상 수상, 지엔코 … 국무총리 상
2006-03-15
세정과미래(대표 박창호)가 제38회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캐주얼 「니」와 여성복 「데이텀」을 전개중인 세정과미래는 회사 설립 5년 만인 지난해 1천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또 지엔코(대표 이석화)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스포츠캐주얼 「스포트리플레이」를 시작으로 캐주얼 시장에 뛰어들었으며 「서어스데이아일랜드」와 「엔진」 등의 브랜드를 내놓았다. 지난 2001년에는 코스닥에 등록했다.
지엔코측은, ‘페어 컬처(Fair Culture)’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투명 경영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기업 내부는 물론 거래업체간 신뢰와 존중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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