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사랑의 열매에 1100켤레 신발 기부

2017-12-21 이아람 기자 lar@fi.co.kr

강서희망나눔 복지재단 소속 기관에 전달



국내 최대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지난 19일 사랑의 열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발 1100켤레를 전달했다.

이번 신발 기부는 연말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운동화, 남성화, 여성화, 부츠, 아동화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1100켤레 신발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소속 여러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ABC마트'는 3년 전부터 신발 기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해외 난민들에게 6000켤레 이상의 신발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 신발 수는 약 1만5000켤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