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리마인드 웨딩 촬영 컨셉 '제 3회 가드닝 클래스' 진행 |
'모이몰른'이 엄마의 화관, 아빠의 부토니에, 아이의 꽃 팔찌를 함께 만들어 사진 촬영을 하며 다시 한번 행복한 날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모이몰른'은 지난 주말 홍대 트웬티포 세븐 플러스 카페에서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했다. 올해 초 예비맘을 대상으로, 봄에는 부부를 초청한 데 이어 이번 행사는 아이와 부모 온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부부들을 위한 지난 2회 클래스의 반응이 뜨거워, 이번 3회에는 참가자 수를 25팀 5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가드닝 클래스는 '리마인드 웨딩' 촬영 컨셉으로 구성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엄마의 화관, 아빠의 부토니에, 아이의 꽃 팔찌를 함께 만들고, 직접 만든 결과물을 착용한 후 준비된 포토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한 참가자는 "'모이몰른' 덕에 남편과 부부 동반으로 참가해 가드닝도 배우고 사진까지 남기는 뜻 깊은 기회를 얻었다"며 "결혼 당시 생각이 새록새록 나며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또한 럭키드로우 행사를 통해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했다. 추첨을 통해 양면 이불, '리카앤' 신상품 런드리 박스 및 수납 박스, 소프트앤 점퍼, 극세사 워머빕 등을 선물했다. 이외에도 참가한 모든 부부에게 쇼퍼백, 수건세트, 양말, 손수건, 피크닉 매트를 제공했다.
은수빈 한세드림 마케팅팀 팀장은 "지난 회차 부부 동반 참가자들의 호응과 참가자 확대 요청에 따라, 이번에는 좀 더 많은 고객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서울 외에도 수도권, 2018년 하반기에는 지방까지 넓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은 인화 후 참가자들에게 선물로 발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