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김우현 기자 whk@fi.co.kr
형지I&C(대표 최혜원) 홍보팀장에 한은미 차장이 영입됐다.
한 팀장은 행텐, 인디에프, 휠라코리아, 피엘라벤 등에서 마케팅 실무를 담당한 17년차 베테랑이다.
어제(18일)부터 출근한 한 팀장은 앞으로 형지I&C에서 남성복 '본'과 셔츠브랜드 '예작'을 비롯 여성복 '캐리스노트' '스테파넬' 등의 홍보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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