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정기 임원 인사

2017-12-15 강경주 기자 kkj@fi.co.kr

조보영 액세서리부문장 전무 승진

LF(대표 오규식)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조보영 액세서리부문장 상무가 전무로,  권성훈 뉴미디어사업부장과 김인권 홍보실장, 김현정 막스코사업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또 박종삼 경영혁신실장과 허연 신사3사업부장이 새로 임원진에 합류하게 됐다. 


조보영 전무는 국내 1세대 핸드백 전문 디자이너로, 업계에서 손꼽히는 액세서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2014년 LF에 입사해 액세서리 사업부장, 부문장을 거치며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를 비롯해 액세서리 사업을 양적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다. 


LF는 사업 발전의 지속적인 성과 및 향후 회사 성장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도를 고려하여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보영 LF 액세서리부문장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전  무 : 조보영 액세서리부문장


상  무 : 권성훈 뉴미디어사업부장 / 트라이시클 대표


상  무 : 김인권 홍보실장


상  무 : 김현정 막스코사업부장


상무보 : 박종삼 경영혁신실장


상무보 : 허연 신사3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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