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뉴욕' 밍크가 코트를 만났을때
2017-12-08강경주 기자 kkj@fi.co.kr

LF(대표 오규식)의 '질스튜어트 뉴욕'에서 고급스러운 무드의 밍크퍼카라 울캐시미어 롱코트를 출시했다.


다가온 겨울을 맞아 질스튜어트 뉴욕에서 선보인 밍크퍼카라 울캐시미어 롱코트는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며, 여유 있는 핏으로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카라에 탈착 가능한 밍크 퍼를 배색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등판의 스트랩으로 핏을 잡아주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롱한 기장과 A라인으로 떨어지는 로맨틱한 실루엣에서 질스튜어트 뉴욕 고유의 페미닌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라이트한 베이지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 밍크퍼카라 울캐시미어 롱코트는 한겨울까지 데일리 스타일링 가능한 아이템으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로맨틱 룩을, 심플한 니트, 데님 팬츠와 매치하여 감각적인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올 겨울, 우아한 코트 룩을 완성해 줄 고급스러운 '질스튜어트 뉴욕'의 밍크퍼카라 울캐시미어 롱코트는 전국 '질스튜어트 뉴욕' 매장 및 LFmall에서 판매된다.


'질스튜어트 뉴욕' 밍크퍼카라 울캐시미어 롱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