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으로 더욱 섹시하고 특별하게
2017-12-07김우현 기자 whk@fi.co.kr
‘원더브라’ 2018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 국내서 선 공개
엠코르셋(대표 문영우)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푸쉬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가 2018 첫 신상품인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내일(8일) 선 공개한다.

미국 원더브라 본사가 트렌드에 민감하고 아시아 유행을 선도하는 한국을 2018 첫 신상품의 테스트 마켓으로 결정한 것. 최근 빅토리아시크릿이 신상품 공개 무대로 상하이를 점찍었던 것처럼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들이 앞다퉈 시장성이 큰 아시아를 주 타깃으로 삼는 마케팅 전략과 같은 맥락이다.

8일(내일)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원더브라' '2018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 라인

이번에 선공개 되는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은 '원더브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럭셔리 라인으로 블랙 컬러에 레이스, 스트랩, 섹시한 컬러를 믹스매치해 우아한 섹시미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나 연말 파티룩에도 시크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레이스 롱브라, 레오파드 레이스 브라, 스트랩 브라, 투톤 시스루 브라, 딥퍼플 브라렛 등 5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극소량만 수입된 탓에 가로수길, 강남역, 코엑스 같은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원더브라' 직영점 3곳과 공식 브랜드몰인 원더브라몰, 홈쇼핑 GS샵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특히 8일 밤 9시 40분에 진행되는 GS샵 생방송에서는 5가지 스타일의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 브라, 팬티 세트에 레이스 리본 T팬티, 심플한 블랙 로브까지 포함된 '원더브라 블랙 에디션 리미티드 패키지'를 18만 90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장성민 상무는 "한국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반응이 좋은 '원더브라' 덕에 미국 본사에서도 아시아 시장에 대한 관심이 크다"면서 "일 년 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여성과 연인과 부인을 위한 색다른 선물을 찾는 남성에게 '원더브라' 프리미엄 블랙 에디션의 섹시한 란제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