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시티런 롱패딩 완판 행진... 리오더 돌입
2017-12-04김우현 기자 whk@fi.co.kr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의 올 겨울 신상품인 시티런 롱패딩이 완판행진을 보이며 리오더에 돌입했다.

폴리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제품으로, 이를 위해 '테이트'의 모던한 감성을 담아 오른쪽 팔 부분에 'CITY RUN - 07'이라는 레터링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덕다운을 솜털과 깃털 80:20 비율로 사용했으며, 성인 남녀 기준 무릎까지 올 수 있는 기장으로 디자인이 되어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소매에 시보리 디테일과 벨크로 디테일을 적용해 손목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차단시켜줄 뿐 아니라 라미네이트로 가공된 원단을 사용해 생활 방수 효과가 있다. 또 3 레이어 작업을 통해 경량감을 주어 롱다운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블랙, 네이비, 화이트, 카키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테이트' 관계자는 "보온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 추구하는 롱패딩 소비자들에게 '테이트'의 신상 시티런 롱패딩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롱패딩 열풍을 타고 높은 판매율을 기록해 예상보다 빨리 리오더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테이트' 시티런 롱패딩이 완판행진을 보이며 리오더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