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트라 ‘패션 PLM 4.0’ 솔루션에 관심집중
2017-11-21김우현 기자 whk@fi.co.kr
中 최대 아동복 업체 진파 라비社 전격 도입 결정

중국의 최대 유아동복 업체인 진파 라비社가 렉트라의 최신 패션 PLM 4.0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섬유, 가죽 및 산업용 통합기술 솔루션 부문 세계적 선두주자인 렉트라는 "최근 중국의 진파 라비社가 공급망 디지털화를 통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렉트라의 혁신 솔루션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는 렉트라에서 개발한 패션 PLM 4.0이 글로벌 패션업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방증이다.


중국의 최대 유아동복 업체인 진파 라비社가 렉트라의 최신 패션 PLM 4.0 솔루션을 도입했다


중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젊은 부모들은 이제 재료와 디자인에서 더 특화되고 세련된 출산 및 유아 용품을 요구하고 있다. 진파 라비社는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장의 모든 PLM 공급업체를 조사한 후 최종적으로 렉트라의 '패션 PLM 4.0'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화를 수용함으로써 '메이드 인 차이나 2025'라는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것.


'패션 PLM 4.0'은 렉트라의 궁극적인 협업 플랫폼으로서 패션 및 의류 회사가 인더스트리 4.0의 과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엑스트라 스피드와 민첩성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 기술은 현재 패션 PLM 시장에 출시돼 있는 제품 중 가장 광범위한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디지털 공급망을 위한 지능형 백본 역할과 설계에서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속도를 높여 준다. 궁극적으로 프로세스, 기술 그리고 사람 간 오류 없는 데이터의 일관된 흐름을 보장함으로써 조직이 여러 비즈니스 모델에 신속히 적응하고 최신 트렌드와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