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업체 화남섬유(대표 김현중)가 「썬다이어」 「나노리아」등 다양한 신소재를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썬다이어」는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소재로, 이 소재로 옷을 만들면 오염물이 닿아 소재가 누렇게 변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이 회사의 이영철 이사는, “하얀색 드레스셔츠의 목 부분, 손목 부분 등 때가 타기 쉬운 부분에 사용하면 좋은 소재”라고 설명했다.
「나노리아」는 미네랄 성분을 원단 표면에 처리해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는 소재.
이영철 이사는, “건강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의류업체에서 기능성 원단의 사용을 늘리고 있다. 키토산의 항균, 방취의 기능을 담은 키토리오 원단은 「비너스」의 기본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화남섬유는 상해전시회, 리옹모드시티 등 해외 전시회 참여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