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스포츠’, 오프라인 1호점 안산 직영점 오픈
2017-11-15이아람 기자 lar@fi.co.kr
윈인터내셔널(대표 강경태)가 중국 글로벌 스포츠 ‘피크스포츠’의 오프라인 1호 매장인 안산 직영점을 오픈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수입 계약을 체결 온라인 중심으로 전개해 왔으며 이번 직영점 오픈을 기점으로 내년 시즌부터 유통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오픈한 매장은 농구 코트를 테마로  토니파커, 드와잇 하워드 등 NBA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시그니처 슈즈를 비롯한 농구용품, 그리고 일반 스포츠부터 라이프 스타일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Delly1’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호주 농구 국가 대표이자 NBA에서 뛰고 있는 ‘매튜 델라베도바’ 와의 협업을 통해 가벼운 착화감과 뛰어난 쿠셔닝이 장점이다.
한편, 피크스포츠는 운동화와 유니폼, 트랙슈트 등의 의류와 농구에 특화된 브랜드로 현재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세계 7,000여개 가량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참여하는 아이슬란드, 루마니아 등 6개국 선수단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