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200호점 제주칠성점 오픈
2017-11-13이아람 기자 lar@fi.co.kr
대표 슈즈 멀티 스토어로 입지 굳혀

국내 최대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지난 10일 제주칠성점을 오픈하며 200호점을 돌파했다.
지난 2012년 압구정동 1호점으로 시작한 ‘ABC마트’는 10년만에 100호점, 15년만에 200호점을 오픈하며 대한민국 대표 슈즈 멀티 스토어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제주의 명동 지역이라 불리는 제주칠성의 2번째 지점인 제주칠성점을 통해 내국인 뿐 만 아니라 제주도를 찾은 외국인 고객까지 공략할 예정이다.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신상품을 포함한 전품목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 제주 지역 및 일부 매장에서는 매번 입고와 동시에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반스’ 스타일36을 11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제주칠성점은 오픈을 기념해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3만 9천의 특가 판매하고, 신발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ABC마트 200호점 기념 부직포 가방을 증정한다.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패션양말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겐 스타벅스, 음료교환권을 제공한다.
그밖에 브랜드 제품 구매 시 별도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7만원 이상의 아디다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는 방향제 또는 USB 카세트를, 7만원 이상의 스케쳐스제품 구매 시 ‘스케쳐스’ 양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