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 숏 다운으로 틈새시장 노린다
2017-11-10강경주 기자 kkj@fi.co.kr
헤비 아우터 컬렉션 출시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프로젝트엠'이 숏 다운으로 겨울 시즌 틈새시장을 노린다. 이 브랜드는 긴 기장의 벤치파카에 짧은 기장의 다운 제품을 더한 헤비 아우터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우터 컬렉션은 오버 사이즈 핏을 적용하고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덕다운과 구스다운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과 복원력을 자랑하며, 겉감 100% 폴리에스테르 소재에 발수 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생활 방수 및 방풍이 우수하다. 후드 부분 탈부착 가능한 100% 리얼 라쿤퍼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외형을 갖췄다. 이중 넥과 소매 내장 시보리로 바람을 완벽 차단하였고, 넥 안쪽과 플라켓 바람막이 상단 부분은 고밀도의 폴라폴리스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트렌드인 롱패딩 이외에도 기본 쇼트 기장의 다운재킷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겨울 시즌 가벼운 산책부터 캠핑, 여행 등 야외활동 시에 헤비 아우터와 터틀넥, 맨투맨티셔츠를 레이어드한다면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갖춘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로젝트엠' 헤비 아우터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