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와 ‘캐논’이 만나면?
2017-11-09박상희 기자 psh@fi.co.kr
이색 콜래보 패키지 ‘자주’ 가로수점에서 체험도

'캐논 x JAJU' 스페셜 패키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 카메라 브랜드 '캐논'의 이색 만남이 시작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과 협업해 오는 12일까지 '자주' 가로수점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JAJU X 캐논 스페셜 패키지' 체험존'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자주' 가로수점을 방문한 고객들은 체험존에서 스페셜 패키지의 메인 제품인 '캐논'의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SNS 이벤트 참여를 통해 '자주' 할인권과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캐논'과 '자주'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어서 와, 셀피는 처음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팔로우를 인증하면 셀피 CP1300을 이용한 사진 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자주 매장 내 제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에 보관된 사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비치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도 인화할 수 있다.

안혜연 '자주' 이커머스 담당자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캐논'의 신제품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각각 다른 분야 산업의 이색 콜래보로 두 기업이 윈윈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AJU X 캐논 스페셜 패키지'는 '자주'가 만든 '캐논' 전용 트레이와 '캐'논의 포토프린터 신제품인 셀피 CP1300, 인화지, 'JAJU X 캐논' 앨범과 액자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