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X윤종신’ 뮤직드라마 콜래보로 감성 자극
2017-11-07박상희 기자 psh@fi.co.kr
LF몰서 살레 다운 포함 20~30% 할인 이벤트 진행

'라푸마X윤종신' 뮤직드라마 콜래보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영상 매체가 패션업계에도 중요한 홍보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LF(대표 오규식)의 '라푸마'는 최근 국내 대표 가수이자 작곡가인 윤종신과 뮤직드라마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지난 6일 공개된 뮤직드라마는 최근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큰 이슈가 된 윤종신의 곡 '좋니'에 스토리를 입혔다.

서정적인 멜로디는 물론 애틋한 가사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의 영상 속 주인공은 설현. '사랑의 아픔을 감싸고, 설레는 사랑을 응원하는 샬레다운'이라는 메시지를 음악과 영상에 담아 색다른 방식으로 어필한다.

이어서 오는 8일 공개되는 뮤직드라마에는 차은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LF몰은 오는 26일까지 약 3주간 뮤직드라마 영상 공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현이 입고 출연하는 샬레 다운을 비롯 '라푸마' 겨울 신상품을 2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것이다.

이번 시즌 신상품 샬레 다운 재킷은 부드러운 촉감과 발수성을 자랑하는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와 고급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라푸마'만의 '프레시히트(FresHeat)' 시스템을 적용, 신체 온도 변화에 대응해 쾌적한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