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러닝 페스티벌 '휠라 레인보우 런' 성료
2017-11-07강경주 기자 kkj@fi.co.kr
120가족 총 475명 참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 연출
'휠라 레인보우 런' 행사


120가족 총 475명이 참가한 '휠라'의 신개념 러닝 페스티벌 '휠라 레인보우 런' 행사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지난 3일 성료됐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김진면)가 지난 9년간 진행했던 '패밀리 캠프'의 뒤를 잇는 새로운 대고객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레인보우 런 행사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의 건강한 러닝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참가 가족이 달리기를 하는 도중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도록 구성한 '러닝존', 재미있는 레크레이션과 풍성한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힐링존'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했다. '휠라' 리니어 맨투맨 티셔츠와 '휠라' 에코백 등이 포함된 '레인보우 패키지' 등의 사은품도 이어졌다.


'휠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