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골프’ 박성현 신인왕 수상 기념 기능성 다운 출시
2017-11-07박만근 기자 pmg@fi.co.kr
최상의 퍼포먼스 위한 '엑스트레치 다운 & 베스트' 주목

삼성물산 패션부문(대표 이서현)의 '빈폴골프'를 입는 박성현 프로가 2017 LPGA 신인왕 수상이 확정된 가운데, 이번 시즌 박성현의 맹활약에는 '빈폴골프' 의류도 한 몫 했다는 평가다.

'빈폴골프'는 박성현의 주특기인 화끈한 장타와 스윙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도록 사방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고, 경량성/기능성/컬러 등 수년간의 노하우를 결합한 골프 의류를 디자인했다. 특히 스윙할 때 어깨와 옆구리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상의 및 하의에 사방향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고 별도의 내부 다운백을 없애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 것. 또 폴란드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 팽창사와 베스트 테이프로 다운 삼출을 이중 차단한 공법의 엑스트레치 다운 상품을 출시해 차별화를 꾀했다.

'빈폴골프'는 이번 시즌 골퍼들이 과하지않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 중 여성 엑스트레치 다운은 세로 퀼팅 디자인을 적용해 트렌디하고, 슬림한 핏이 강점이다. 스타일·보온성·실용성 등 3박자를 갖춘 엑스트레치 다운베스트도 선보였다. 이어 남성용 엑스트레치 다운은 보온성을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했다.

유중규 '빈폴골프' 팀장은 "엑스트레치 다운 제품은 수년간 박성현 프로를 후원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 상품"이라며 "올 가을/겨울 시즌 필드에 나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고 싶은 고객들에게 엑스트레치 상품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셩현 프로가 '빈폴골프' 엑스트레치 다운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