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스윙에 최적화된 '스윙 다운' 출시
2017-11-06강경주 기자 kkj@fi.co.kr

까스텔바쟉(대표 최병오)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윙 자세를 돕는 '하이브리드 스윙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겨울 시즌을 위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움직임이 많은 어깨와 측면에 고기능성 소재사로 유명한 이탈리아 까르비코社의 우수한 져지 소재를 사용, 스윙 시 상체의 회전이 용이하도록 했다. 또한 프리미엄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우수하다.


가슴과 팔 부분에 배색 블록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남성용 '블럭형 스윙 다운'은 터널형 구조로 스윙 시 활동성을 최대화했으며,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이 있다. 또 탈부착 가능한 후드로 보온성을 높인 여성용 '스트레치형 패치 스윙 다운'의 경우 은은한 흘림체로고의 볼륨 불박(열과 압력을 이용해 로고나 이니셜을 새기는 방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컬러는 블랙 1가지로 출시됐다.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올 겨울 시즌 필드와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스윙 다운 시리즈'는 전국 '까스텔바쟉'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까스텔바쟉' ‘하이브리드 스윙 다운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