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롱마스터 구스다운 점퍼로 겨울 느낌 충만
2017-10-31박상희 기자 psh@fi.co.kr
슈퍼레이스 최종전 공식 의류 협찬으로 시선 강탈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 공식 의류 협찬사 '버커루'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왼쪽부터 소이, 강하빈, 오아희, 한리나)

'버커루(BUCKAROO)'가 화이트 톤의 설경이 연상되는 버커루 롱마스터 구스다운 점퍼로 성큼 다가온 겨울을 전달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버커루'가 용인 애버랜드에서 진행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의 공식 의류 협찬사로 나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FIA(세계자동차연맹) 공인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로 올 4월부터 시작해 지난 29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버커루'는 그간 슈퍼레이스와 협약을 통해 의류 후원 외에도 다양한 행사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한 바 있다.

인기 레이싱걸 강하빈, 소이, 오아희, 한리나는 이날 '버커루'의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롱마스터 구스다운 점퍼와 데님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각양각색 매력을 뽐냈다. 특히 스톤 컬러의 '버커루' 롱마스터 구스다운 점퍼는 설경이 연상되는 색상으로, 레이싱걸들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성큼 다가온 겨울 느낌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했다.

'버커루' 담당자는 "약 7개월 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후원사로 참여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업종을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 공식 의류 협찬사 '버커루'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 공식 의류 협찬사 '버커루'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