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 파치오티’, 청담동서 수주회 개최
2017-10-31박만근 기자 pmg@fi.co.kr
이탈리아 본사 직접 주관

엘본인터내셔날(대표 김동진)의 이탈리아 브랜드 '체사레 파치오티'가 지난 17일 청담동 매장에서 수주회를 열었다.

'체사레 파치오티'는 2018 봄여름 슈즈 60여개와 함께 2017 가을겨울 핸드백 컬렉션 수주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컬렉션 수주회는 이탈리아 본사가 직접 주관해 바이어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주회는 국내 럭셔리 편집숍과 백화점 유통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해외 바이어들이 자리했다.

엘본인터내셔날은 작년 '체사레 파치오티' 국내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오픈과 캐주얼 상품 라인 '포어스(4US)'를 선보인 데 이어 타니아백 완판을 기록하는 등 호재다.


'체사레 파치오티' 청담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