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 매일 신어도 편안한 ‘청년 경찰화’ 출시
2017-10-30박상희 기자 psh@fi.co.kr
경찰 단화와 동일 사양에 가격 경쟁력 있는 기능성 구두

'에스콰이아' 청년 경찰화

'에스콰이아'가 2017 경찰 단화 경쟁 입찰에 성공하며 제화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을 기념해 신상품 '청년경찰화'를 출시했다.

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는 최근 진행된 경찰청 경쟁 입찰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신청업체 중 유일하게 합격점을 받는 등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번 주 중 3만여 족의 경찰화를 납품하게될 형지에스콰이아는 이 경찰화에 적용되는 동일한 기술을 접목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있는 구두를 '청년 경찰화'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형지에스콰이아의 경찰단화는 경량 몰드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것은 물론 '에스콰이아'의 핵심 기술인 구겨 신어도 뒤축이 복원되는 이리턴(E-Return) 기술 및 엘라스틱 밴드를 적용하여 급하게 출동이 필요한 순간 구두 주걱 없이도 신발을 신고 벗기 편하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랜 시간 신발을 신게 되는 근무 환경을 고려해 항균 중창을 적용하고 '에스콰이아' 자체 기술로 '미끄럼 방지창'을 개발하여 빗길이나 물기가 있는 지면 상황에서 위험한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등 착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디자인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강수호 대표는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청년경찰화는 매일 구두를 신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에스콰이아'의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인 만큼 오래 신어도 편안한 신발로 모든 직장인들의 일상화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또한 ""'에스콰이아'는 56년 전통을 바탕으로 대통령의 구두부터 많은 정부 부처 및 군, 공무원들의 단체화를 진행해온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브랜드"라며 "단체화 수주도 단순한 가격 경쟁보다는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할 만큼 복잡하고 까다로와졌지만 다양한 기술 개발을 통해 나라를 위해 애쓰는 다양한 분야에 업무 질의 향상시킬 수 있는 편안하고 쾌적한 단체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