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0 강경주 기자 kkj@fi.co.kr
모델 이요백과 촬영한 코트, 패딩. 스웨터 등 화보 공개
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의 '빈폴맨'이 톱 모델 이요백과 함께 올 겨울 시즌 대표 아이템인 코트와 패딩을 중심으로 한 겨울 패션 스타일링을 담은 화보를 27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요백은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묻어있는 '빈폴'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일 수 있도록 본인만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아이템들의 조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빈폴맨은 캐주얼하면서도 모던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부터, 퍼 디테일의 멋스러움과 보온성까지 동시에 갖춘 패딩까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아우터를 선보였다.
특히 올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인 체크 패턴을 코트 뿐 아니라 아우터, 셔츠, 스웨터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접목해 빈폴만의 모던하고 클래식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또 '빈폴'의 헤릿(Herit) 체크를 활용한 코트 라인을 토대로 아이보리 컬러의 터틀넥, 슬림핏 팬츠를 매칭해 담백한 모던룩을 연출했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셔츠와 코듀로이 팬츠 등을 코디해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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