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럴이브, 도매 업력 바탕으로 ‘아무’ 키운다
2017-10-27박만근 기자 pmg@fi.co.kr

제네럴이브(대표 김영민)가 CHIC-영블러드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천만원 상당의 수주를 확정하고 지속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의류 도매 사업을 병행하는 제네럴이브는 디자인, 제조, 유통을 아우르는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어들을 사로 잡았다.

국내에서 20여개 브랜드와 함께 편집숍 형태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온 제네럴이브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일매출 평균 500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이번 CHIC-영블러드에 참가, 40여 바이어와 수주 상담을 진행 중이다. 올해 5억 매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아무' 브랜딩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CHIC-영블러드'에 참가한 제네럴이브 부스


제너럴이브의 여성복 '아무'는 무신사, 29CM, 분트 등 온라인 편집숍을 통해 전개한다. 2014년 론칭한 '아무'는 모노톤 &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아방가르드 유니섹스 콘셉트로 온라인에서만 월 4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여성복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