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디뮤지엄과 손잡고 문화 속으로
2017-10-26강경주 기자 kkj@fi.co.kr
'테이트X디뮤지엄' 전시회 이벤트


인디에프 (대표 손수근)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디뮤지엄에서 개최하는 전시회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3월까지 용산구 디뮤지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플라스틱의 무한한 가능성이 만나 탄생한 디자인을 소개하는 전시회다. 
 
'테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디뮤지엄에서 개최하는 ‘플라스틱 판타스틱’ 전시회에서 느낄 수 있는 아트적인 감성과 '테이트'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잘 어울려 문화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고 말했다.

'테이트'는 25일부터 '테이트' 온라인 몰과 공식 SNS 이벤트를 통해 총60명에게, '테이트' 서울 주요매장에서 구매고객 총 150명에게 ‘플라스틱 판타스틱’ 전시회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