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마스카’, 국내외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

2017-09-22 박상희 기자 psh@fi.co.kr

인디브랜드페어서 유통 바이어들 눈길 사로잡아




'르마스카(LeMASKA)'에 국내외 메이저유통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르마스카(대표 이사라)가 선보이는 패션 마스크는 서울 aT센터에서 지난 14~15일 이틀동안 진행된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에서 높은 기술력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심사를 통해 전시회에 참가한 164개 브랜드 중 '패션쇼 대상' 브랜드와 '코트라 수출 유망기업' 후보로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르마스카'는 기존 패션 마스크에선 볼 수 없었던 인체밀착형 디자인을 통해 복잡한 얼굴 구조에 맞는 퍼팩트핏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UV 99,9% 차단, 항균 방취 속건 기능과 함께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전용 입체나노 필터 기술을 접목하여 패션과 기능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르마스카'는 고급가죽과 지퍼장식으로 카리스마를 살린 스타로드 컬렉션과 다양한 색상과 패턴이 돋보이는 엣지 컬렉션을 통해 특허출원중인 유니크한 3D 입체패턴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레쥬렉션(RESURRECTION)', '솔트드마일(Salut de Miel)'과 같은 글로벌 디지이너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마스크 업계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개성과 유니크함을 살린 차별화된 스타일을 내놓고 있다.

'르마스카' 담당자는 "전시회 참가 이전부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으로부터 러브콜은 있었지만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진행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바이어들의 상담 신청으로 인해 북새통을 이뤘다"고 전했다.

한편 '르마스카'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IFF MAGIC Japan 2017 Autumn'과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CHIC 2017'에 참여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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