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의 '에피그램'이 공유와 함께한 화보컷을 공개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epigram)'이 세 번째 시즌을 함께한 모델 공유와 촬영한 2017 F/W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을 콘셉트로 공유와 그의 친구 마이큐가 동행하며 '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을 일본 가나자와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앵글에 담아냈다. 배우 공유가 가진 특유의 감성과 브랜드의 미니멀한 스타일링 그리고 일본 가나자와의 목재 건축물 등이 어우러진 한 편의 영화와 같은 화보와 영상을 공개한 것. '에피그램'의 감성을 살린 부드러운 컬러감과 여유로운 실루엣, 디테일 등이 배우 공유를 통해 한층 더 빛을 발했다는 후문.
'에피그램'을 총괄하는 한경애 상무는 "지난 두 시즌에 이어 이번 F/W시즌에도 배우 공유와 함께 작업했다"며 "공유는 '에피그램'이 추구하는 감성적인 부분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는 데 탁월하다. 정적이면서도 감정을 충분히 담은 표정과 포즈는 일상과 여행이 맞닿은 부분을 정확하게 캐치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번 화보는 스타일북 형태로 제작돼 오늘(22일) 경리단길에 위치한 '에피그램 올모스트홈2'에서 선 배포되며, 이후 '에피그램' 전 매장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