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다운 파카가 돌아왔다

2017-09-20 강경주 기자 kkj@fi.co.kr

10월 9일까지 프리오더 프로모션 진행

3만장 생산...다운파카 대표 브랜드 목표


'커버낫'의 베스트 셀러 다운 파카가 돌아왔다.


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2017 F/W 시즌을 맞아 다운 파카 프리오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9일까지 배럴즈 온라인스토어와 무신사에서 진행되며 울버린파카(덕다운), N3B파카(구스다운)는 15%, 롱패딩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커버낫' 다운 파카는 지난해 3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커버낫'은 품질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초도 물량을 3만장으로 정하는 과감한 투자를 하는 등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시즌 보다 가볍고 활동성있는 원단을 사용했고 유수의 탑 아웃도어브랜드들과 동일한 생산처에서 제작되어 제품의 퀄리티를 두루 겸비했다. 내부의 충전재는 울버린, N3B 각각 덕다운(오리털 80:20)과 구스다운(거위털 80:20)을 사용하여 보온성을 극대화 시켰으며 고밀도의 다운백 작업을 통해 털이 겉으로 빠지는 현상을 최소화시켰다.


후드 퍼는 천연 라쿤털의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와 탁월한 보온성이 특징으로서, 특히 결빙에 강해 겨울철 혹한기에도 털 뭉침이 없다.


특히 울버린파카는 보온성과 트렌드를 고려해 기존 제품보다 5cm를 늘려 힙을 가리는 미드롱 길이로 제작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여성 사이즈가 함께 출시돼 남녀를 구분하지 않는 대표적인 다운 파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커버낫' 울버린파카

'커버낫' 구스다운 N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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