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맨틱한 가을 분위기 물씬
2017-09-14강경주 기자 kkj@fi.co.kr
'본' 가을 화보



형지I&C(대표 최혜원)의 남성복 '본'이 감각적인 올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남성 패션 매거진 'L'OFFICIEL HOMME(로피시엘 옴므)'와 함께 했으며,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영국 모델 'Darwin Gray (다윈그레이)'가 'BON'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을 화보에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공개된 화보에는 멀티 스트라이프와 체크 등 멋스러운 패턴감이 돋보이는 셔츠와 카디건을 선보이며 우아한 남성미를 제안했다.
또한 밀리터리 무드를 고스란히 담은 양가죽 점퍼와 롱야상점퍼로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소프트한 터치감의 울 코트와 유니크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코트는 로맨틱한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BON' 2017 FW 화보와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www.hyungjiinc.com)와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9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