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가족 마케팅 시동...‘레인보우 런’ 개최
2017-09-14강경주 기자 kkj@fi.co.kr
11월 4일 한강여의도공원서 국내 첫 가족이 함께하는 러닝 페스티벌
'휠라'가 레인보우런페스티벌을 11월4일개최한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의 '휠라'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러닝 페스티벌 '레인보우 런(Rainbow Run)'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진행하는 '레인보우 런'은 '러닝'을 매개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행사는 휠라코리아 전 브랜드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4일까지 '휠라'를 비롯한 '휠라 키즈', '휠라 언더웨어'(휠라 인티모, 휠라 티바 등) 계열 브랜드 전국 매장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팀의 가족을 선발하며, 당첨자에게는 9월 28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휠라' 리니어 맨투맨 티셔츠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러닝팩'을 선물한다.


'휠라'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러닝'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 '레인보우 런' 페스티벌을 통해 가을날 한강 정취를 흠뻑 느끼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