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쏠리에’ 배우 박시연 모델로 가을 시즌 출발
2017-09-14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이달 14일 홈앤쇼핑서 시즌 첫 주자 ‘내추럴 오리진 100 코튼 모달 티셔츠’ 선보여

올리비에홀딩스(대표 조영석)가 배우 박시연을 전속 모델로 기용, TV홈쇼핑 전용 여성복 '쏠리에(Ssolie)'의 추동 신상품을 선보인다.


'쏠리에'는 현재 홈앤쇼핑 여성의류 부문 매출 1위 브랜드. 이달 14일 여성복 프라임 타임대인 오전 7시 10분, 약 한 시간 동안 박시연이 착장한 첫 번째 가을 스타일 '내추럴 오리진 100 코튼 모달 티셔츠' 판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가격 대비 고 퀄리티의 면/모달 혼방 소재에 계절감을 살린 컬러와 베이식 디자인으로 편안한 데일리 캐주얼 또는 세미 포멀 룩 어디에나 활용도가 높은 것이 강점이다. 또 재킷, 트렌치코트, 베스트, 스커트, 팬츠 등 기존 아이템을 활용한 손쉬운 믹스매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편 TV홈쇼핑 업계는 이달 1일을 기점으로 일제히 가을 신상품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12일 현재 여성복 아이템 가운데 경량 패딩과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블라우스 세트, 롱 니트 가디건이 주문량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홈앤쇼핑 여성의류 매출 1위 브랜드 '쏠리에'가 배우 박시연을 모델로 기용, 가을 시즌 제품 라인업 중 첫 주자인 ‘내추럴 오리진 100 코튼 모달 티셔츠’를 출시해 여심잡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