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이탈리아 예술을 패션으로 풀다
2017-09-13강경주 기자 kkj@fi.co.kr

신원(대표 박정주)에서 전개하는 '반하트 디 알바자'가 컬렉션 라인을 출시한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아이덴티티,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 한 스타일로 관심을 모은다.


컬렉션 라인은 컬러감이 강한 버건디, 블루, 베이지, 블랙 등의 색상에 모던 클래식의 우아함, 경쾌한 느낌을 적절하게 표현했다. 특히 코트, 점퍼, 이너 등의 아이템에 그라데이션 패턴 및 체크, 레오파드 패턴 등과 믹스매치해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정두영 '반하트 디 알바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인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디자이너 감성으로 재해석하는데 주력했다"며 "특히 이탈리아 예술의 감성을 패션으로 제안한 것이 디자이너로써의 새로운 도전이어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컬렉션 라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현대 백화점 본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주요 7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반하트 디 알바자', 디자이너 감성을 담은 ‘컬렉션 라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