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파치오티’, 타니아백 완판…초도물량 150% 리오더
2017-09-13박만근 기자 pmg@fi.co.kr
'체사레 파치오티' 타니아백


엘본인터내셔날(대표 김동진)의 핸드백 브랜드 '체사레파치오티'가 올해 출시한 타니아 백을 완판하고 초도물량의 150% 리오더하고 새 상품을 선보였다.

작년 엘본인터내셔날이 라이센스를 확보해 국내 재론칭한 '체사레파치오티'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고 캐주얼 라인인 '포어스(4US)'를 론칭하는 등 브랜딩에 나섰다.

'체사레 파치오티'는 2017년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올해 초 완판을 기록한 타니아백을 레드, 카키 컬러로 새롭게 출시했다.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인 레드 컬러의 타니아백은 계절감이 느껴지는 딥레드 컬러가 특징이다. 카키 컬러 제품은 시크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고급스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카키 컬러를 추천한다.

'체사레 파치오티' 관계자는 "카키 컬러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꾸준히 매치 할 수 있는 컬러라 출시 직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지난 시즌 블랙 컬러의 호응에 힘입어 새로운 상품들도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