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스몰 웨딩 트렌드 반영한 주얼리 출시
2017-09-13박만근 기자 pmg@fi.co.kr
'제이에스티나' 마리벨 반지

젊은 부부를 중심으로 가성비 바람이 불면서 결혼준비에도 거품을 쏙 뺀 스몰 웨딩이나 셀프 웨딩, 합리적인 웨딩을 선호하는 커플들이 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의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한 떨기 연꽃처럼 피어난 김연아의 캐주얼 웨딩 비주얼 공개와 함께 로맨틱한 스몰 웨딩을 위한 마리벨 주얼리를 선보인다.


불어로 결혼을 뜻하는 Mariage와 아름답다라는 belle의 합성어인 마리벨은 자신만의 아름다운 결혼을 꿈꾸는 커플들을 위한 웨딩 주얼리다. 캐주얼 다이아몬드 라인 마리벨은 실용주의와 스몰 웨딩 트렌드를 반영해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의 마리벨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판매된다.


'제이에스티나' 마리벨 이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