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렝땅’ 예술적 감성 담은 올 F/W 광고 비주얼 공개
2017-09-13박만근 기자 pmg@fi.co.kr
2017 FW '쁘렝땅' 광고 비주얼

부래당(대표 진성용, 진현선)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쁘렝땅'이 유러피언 감성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컨셉 아래 이번 시즌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여성스러운 우아함을 기조로 웨어러블 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은 "Refined Classy, Free In HYGGE, Contempo for midult" 의 시즌 컨셉을 반영, 기존 포지셔닝과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과는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독특한 앵글과 아티스트의 예술적 감성이 더해진 이번 광고는 감각적인 이미지 전략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가운데 최고급 소재와 고감도의 디자인을 통해 여성의 모던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쁘렝땅'은 지난 1979년 론칭 이후 줄곧 여성들의  큰 지지를 받아오고 있다.

따라서 여성복 장수 브랜드 '쁘렝땅'은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급변화는 트렌드를 담으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그 노력은 이번 F/W 컬렉션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번 시즌 '쁘렝땅'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충실한 상품력을 통해 '쁘렝땅'만의 캐릭터을 한층강화하는 한편 매니쉬한 여성스러움, 스포티한 테일러링, 여성스러운 우아함, 웨어러블함을 하면서 모던한 느낌을 놓치지 않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처럼 '쁘렝땅'은 소재 사용 및 제조 과정에서 하이퀄리티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매 시즌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그 결과 갈수록 젊어지는 뉴 시니어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브랜드로서 상품의 고급화와 품질의 하이퀄리티, 공격적인 마케팅 등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