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골프웨어 TV CF 온에어
2017-09-12박만근 기자 pmg@fi.co.kr
모델 이하늬 내세워 ‘Art in Golf’ 콘셉으로 지상파 광고 스타트
2017 FW '까스텔바쟉' 캠페인 이미지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배우 이하늬를 기용한 2017 FW 시즌 신규 광고 캠페인 '아트 인 골프(Art in Golf)'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이하늬가 라운딩 중 세컨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지만 침착한 플레이로 멋지게 파를 성공하는 스토리로, 골프의 재미와 반전의 매력을 보여줌으로써 아마추어 골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이미지의 특정 부분만 움직이게 하는 시네마 그래프 기법을 활용, 골프 플레이 시 마주하게 되는 긴장된 순간들을 보다 생동감 있게 묘사하여 주목도를 높였다.

특히 이하늬가 입은 '까스텔바쟉'만의 포인트 아트워크가 반영된 골프웨어는 라운딩 시 기능적인 측면은 물론, 강렬한 컬러와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필드에서 주목받고 싶어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까스텔바쟉'은 올 가을/겨울 시즌부터 브랜드 슬로건을 기존 'Art on the Field'에서 'Art in Golf'로 바꿨다. 이는 '까스텔바쟉'이 필드 위에서 자신만의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로 포지셔닝 해왔듯이 기존의 디자인적 가치는 유지하되 골프라는 스포츠 속으로 더욱 깊게 자리잡음으로써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해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강동민 사업본부장은 "'까스텔바쟉'은 이번 가을/겨울시즌 골프와 더욱 밀착된 지점에서의 광고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필드에서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서, 상황에 따라 스타일에 변화와 자극을 줄 수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TV 광고는 지난 8일부터 지상파를 비롯 케이블TV 골프채널, 까스텔바쟉 공식 SNS 채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까스텔바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규 TV 광고 캠페인 영상을 친구들에게 공유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