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가을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다
2017-09-12강경주 기자 kkj@fi.co.kr
주름 포인트 블라우스 & 부츠컷 팬츠 코디룩 눈길
'올리비아하슬러'가 최근 출시한 주름 포인트 블라우스와 부츠컷 팬츠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서 전개하는 '올리비아하슬러'가 주름 포인트 블라우스와 부츠컷 팬츠로 코디한 가을 스타일의 정석을 제안한다.


블랙 컬러의 베스트가 덧대어진 블라우스는 겹쳐 입은 듯한 디자인과 독특한 주름 포인트가 특징이다. 자연스러운 밴드 주름이 잡힌 일명, 턱 디테일의 네크라인과 소매 디자인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낸다. 넉넉한 기장으로 스타일링 연출도 손쉽다.


부츠컷 팬츠는 양 밑단의 자연스러운 수술 디테일과 바디라인을 살리는 핏으로 시선을 모은다. 포켓 부위의 위치한 플라워 자수도 개성을 더한다. '올리비아하슬러'의 블라우스와 부츠컷은 전국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광고모델인 배우 한지혜가 지난 8일 뉴욕 출국시 인천공항에서 '올리비아하슬러'의 블라우스와 부츠컷 팬츠로 패션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여기에 선글라스와 블랙컬러의 빅 백을 매치시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블라우스와 부츠컷 팬츠는 주름과 수술 등으로 디테일한 포인트를 갖춘 만큼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에 안성맞춤"이라며 "블라우스와 부츠컷 팬츠 코디에 스니커즈와 백을 자연스럽게 매치하면 가을 나들이 패션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 모델 한지혜의 공항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