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타퍼 매출 367.8% 늘어
2017-09-12박상희 기자 psh@fi.co.kr
“타퍼는 ‘이브자리’로 시작하세요”

'이브자리', 시그니쳐 메모리폼 타퍼

'이브자리'의 시그니쳐 메모리폼 삼단 타퍼 판매가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대표 고춘홍, 서강호)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타퍼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67.8%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브자리'가 시그니쳐 메모리폼 타퍼 광고를 집행한 시점인 올해 3월부터 4월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9.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는 올 하반기 숙면타퍼 TV 광고를 통해 타퍼에 대한 인지도와 이해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타퍼는 바닥이나 매트리스 위에 올려 기능을 보완하고 체압 분산을 돕는 제품이다. '이브자리'의 시그니쳐 메모리폼 타퍼는 상층부에 고밀도 메모리폼, 하층부는 고탄성 폼이 지지해주는 2중 레이어 구조로 이루어져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브자리'는 타퍼 제품의 인기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숙면타퍼 영상 공유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2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이브자리'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등록된 '숙면타퍼 TV 광고' 영상을 공유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응모된다. '이브자리'는 참가자 중 2명에게 시그니쳐 메모리폼 삼단 타퍼 Q사이즈와 S사이즈를 각각 증정한다.

고현주 홍보팀장은 "기능성 타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브자리' 숙면 타퍼가 고객들의 건강한 수면 환경 조성과 숙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창립 41주년을 맞아 현재 '시그니쳐 메모리폼 타퍼'를 체험특가로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