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새 뮤즈 민효린 화보 눈길
2017-09-12박만근 기자 pmg@fi.co.kr
여신 미모 민효린이 선택한 올 가을 데일리룩 스타일은?



'무자크'가 이번 시즌 모델로 발탁한 민효린과 함께 가을 화보를 촬영했다


패션랜드(대표 최 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무자크(MUZAK)'가 이번 시즌 새 모델로 발탁한 민효린과 함께 가을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메인 컷(사진 위 왼쪽)에서 민효린은 매 시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무자크'의 야상 점퍼와 활동성을 강조한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 그리고 편안한 핏의 청바지 차림에 초크로 스타일링을 완성, 세련되면서도 포인트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와펜 장식이 포인트인 야상 점퍼는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인 머스타드와 블랙, 카키 등 세가지 컬러로 지난 달 출시돼 인기리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블랙 재킷에 청 블라우스, 레터링 티셔츠, 디스트로이드 진을 매치시켜(사진 위 오른쪽) 트렌디한 청청 복고패션을 연출했는가 하면, 또 다른 화보(사진 아래 왼쪽)에서는 올 가을 메가 트렌드인 체크 패턴의 롱코트를 골지 풀오버 니트와 함께 매치했다.


마지막으로 라이더 재킷에 스트라이프 단가라 니트, 랩스타일의 체크 무늬 스커트를 매치시켜(사진 아래 오른쪽)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함으로써 영 하면서 캐주얼한 스타일로 데일리룩에서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민효린의 완벽한 스타일로 완성했다는 평.


한편 현재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촬영 중인 민효린은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