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서울패션위크 선다
2017-09-11강경주 기자 kkj@fi.co.kr
삼성 sfdf 1위...내년 4월 패션위크 컬렉션 지원

JKND(대표 최종규, 조나단)의 '디스이즈네버댓'이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선다. 시기는 내년 4월 패션위크로 정해졌다.


'디스이즈네버댓'은 지난 7월 진행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신진 디자이너 어워즈(온라인 투표) sfdf 1위를 차지, 1위 특전으로 상금 3000만원과 함께 서울패션위크 컬렉션 지원을 받게 됐다.


'디스이즈네버댓' 여성 컬렉션


조나단 '디스이즈네버댓' 대표는 "내년 4월 패션위크 컬렉션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는 첫 참가라는 점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참가 일정은 10월 행사였지만 더 완벽한 컬렉션을 위해 내년으로 미뤘고 디자인팀도 해외 출장을 떠난 상태로 기대에 부응하는 컬렉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