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 이아람 기자 lar@fi.co.kr
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회장 이영관)가 최근 K-9 자주포 훈련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장병들을 위해 위로금 3천만원을 육군본부에 전달했다.
위로금은 사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에서 시작되었으며, 회사에서 추가성금을 더해 마련한 것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대와 관련되어 더욱 안타깝다.헌신하는 장병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의 마음으로 위로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2012년부터 군부대와 결연을 맺고 매년 모범 부사관 부부 초청행사,임직원 자녀 병영체험,발전기금 전달 등 평소 다양한 교류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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