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 텐셀 데님에 발레를 담다...편안한 착용감 강조
2017-09-08강경주 기자 kkj@fi.co.kr
'FRJ'의 '데님에 발레를 담다' 화보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의 진브랜드 'FRJ'가 360 텐셀 데님의 편안함을 강조한 이색 발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데님에 발레를 담다'라는 컨셉으로 올 가을 주력 아이템인 360 텐셀 데님의 스트레치성과 활동성을 이색적으로 강조해 눈길을 끈다.


화보 속에서 모델이 표현하고 있는 발레 동작 '아라베스크'는 바닥에서 한쪽 다리를 지탱한 상태로 반대편 다리를 90도 이상 뒤로 들어올리는 고난이도 동작이다. 이런 아라베스크를360 텐셀 데님 착장 후 자유롭게 선보이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뛰어난 스트레치성과 바디 핏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화보 주인공으로 함께한 인기 패션 인플루언서 모델 '장내리'는 다양한 동작들을 연출해 주목을 받았다. 장내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워싱으로 제작된 360 스키니진 앵클 스키니, 블랙진 등을 착용했으며, 해당 제품들은 친환경 텐셀 소재 원단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성창식 대표는 "발레에서 가장 기본 동작인 아라베스크와 데님의 기본에 집중하고자 하는 'FRJ' 아이덴티티가 만나 색다른 화보가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발상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에프알제이'만의 컨셉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