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중고교생 취향저격 준비 완료
2017-09-08강경주 기자 kkj@fi.co.kr
교복 위에 롱마스터 다운점퍼 매치한 화보 눈길

한세엠케이의 데님브랜드 '버커루'가 이번시즌 '롱마스터 다운점퍼 3종 시리즈'의 첫 출시를 앞두고 풋풋함이 묻어나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에서 김정현과 황승언은 교복 위에 롱마스터 다운점퍼를 매치해 학생 콘셉을 연출했다. 특히, 김정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학교 2017' 주인공 현태운을 연상시키는 무심한듯 시크한 눈빛으로, 황승언은 수줍은 듯 청초한 모습으로 베이직한 느낌의 롱마스터 다운점퍼를 소화해냈다.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는 '버커루'가 브랜드 런칭 이후 처음 선보이는 롱 기장 패딩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터치감, 편안한 착용감이 2030 세대는 물론, 교복을 입는 10대층까지 폭 넓게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솜털 비율을 80% 이상까지 높이고,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장으로 온몸을 감쌀 수 있어 한겨울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을 갖췄다.


또한, 등판 자수 포인트와 팔 부분 와펜 및 포켓 디테일이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는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공개된 화보 속 제품 외에도 두가지 스타일의 롱 다운점퍼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버커루'의 롱마스터 다운점퍼


'버커루'는 이번 롱마스터 다운점퍼 출시를 기념한 SNS 이벤트로 버커루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다운점퍼 이름 맞추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은 9월 7일부터 24일까지이며, 롱마스터 다운점퍼 등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버커루' 관계자는 "9월로 접어들면서 일찌감치 겨울용 의류를 준비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품질은 물론 가성비까지 한 번에 잡은 이번 롱마스터 다운점퍼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