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타일로 세계를 정복한다
2017-09-08박상희 기자 psh@fi.co.kr
신학기 교복, 품질과 디자인으로 편안한 학교 생활 선사

'스마트', 2018년도 신학기 교복 컨셉 공개

스마트에프앤디(대표 윤경석)의 '스마트'가 뛰어난 품질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장착해 '스타일로 세계정복'하는 콘셉트의 2018학년도 신학기 교복을 공개했다.

'스타일로 세계정복'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의 교복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품질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강화한 것이 특징. 다음 학기를 앞두고 도시적인 감성의 세련된 '모던 시크'와 생동감 넘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컬러 시크' 등 두 가지 콘셉트의 상품을 선보였다.

'스마트' 관계자는 "이번 콘셉트는 매일 장시간 교복을 입는 학생들의 편한 학교생활을 위해 '스마트'의 강점인 탄탄한 품질, 트렌드를 이끄는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세계적인 수준의 교복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는 교복업계 최초로 전복종 Q마크를 획득한 것은 물론 울마크, 국산섬유제품인증마크 등 다수의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체형을 인체공학적으로 분석한 '3D 입체 패턴', 친환경 신축성 원단 '젠트라', '노이시아' 등 다양한 소재 및 기능을 교복에 적용시켜 학생들의 활동성을 높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