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프리미엄 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2017-09-07박상희 기자 psh@fi.co.kr
아가방앤컴퍼니 10여 개 브랜드 베이비페어에 총출동

아가방앤컴퍼니 베이비페어 참가 부스 전경

국민 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오늘(7일)부터 1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 부스에는 '엘츠' '미니노어' '로샴보' '쉐이즈' '퓨토 시크릿' '퓨토하우즈' '베이비몬스터' '디자인스킨' '네일매틱' 등이 전시 및 판매된다.

특히 유아동 스킨케어 '퓨토' 모델로 활동 중인 소유진이 9일 오후 2시부터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소유진의 럭키 박스' 100개를 선착순 판매한다. 퓨토 브랜드의 로션, 수딩젤, 살균수, 비누 등 10만원 상당의 제품 6종으로 구성된 럭키 박스는 3만원에 제공된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이번 베이비페어는 아가방앤컴퍼니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퓨토' 모델로 활동중인 소유진이 참여해 대중들과 소통함으로써 브랜드의 진정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이는 육아박람회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0여 개사가 참가한다.

'퓨토' 전속모델 소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