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前 슈페리어 마케팅부장, 브래드컴퍼니로 독립
2017-09-07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슈페리어 마케팅부장을 지낸 박성민씨가 마케터로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컨설팅, 홍보 및 광고를 대행하는 패션마케팅 전문기업 브래드컴퍼니를 설립했다.
우선 슈페리어의 마케팅 인하우스 업무로 출발해 비즈니스 대상 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한달 여 준비 후 서울 강남 지역에 사무실을 열 예정이다.   
박성민 前 슈페리어 마케팅부장이 패션마케팅 전문기업 브래드컴퍼니를 설립해 독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