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야외활동에도 선글라스는 필수
2017-09-07박상희 기자 psh@fi.co.kr
상황별 적합한 선글라스 추천
막바지 무더위가 물러가고 가을이 왔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무더위에는 하지 못했던 야외활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가을철 야외 활동에도 자외선을 피하는 것이 필수. 가을철 햇빛에도 눈과 피부는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을 가장 간편하게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은 차단제와 선글라스를 필수로 챙기는 것. 다양한 야외활동에 적합한 선글라스를 살펴봤다.

'독스' 미러선글라스

장시간 야외활동에는 '미러선글라스'

캠핑이나 장시간의 야외활동에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난 미러선글라스가 좋다. 또한 거의 하루 종일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때문에 무게가 가벼워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는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독스' 미러선글라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디자인 되어 무게가 가볍고, 아시안 핏에 맞춰 제작되었기 때문에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선글라스 쉐입 양쪽에는 볼트를 밖으로 보이게 해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 골드와 블랙 컬러의 조화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블루컬러의 미러렌즈는 청량감과 스포티함까지 선사한다.

'미츠바' 보잉선글라스

무난하고 편안한 '보잉선글라스'

평상시 가벼운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실내·외를 오가며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이에 스타일은 무난하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미츠바' 보잉선글라스는 착용이 편안하다. 렌즈는 다크그린으로 가시광선 흡수 및 사물의 명확성, 색상의 선명함과 자연색에 가까운 시야감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편광렌즈로 물체의 반사 빛과 차량 앞 유리 반사 빛 등을 제거해 탁월한 시야감을 선사한다. 또한 선글라스 테 둘레를 시야의 최대각으로 만들어 눈의 피로감을 최소화했다. 부드럽고 슬림하게 이어지는 라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