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슈콤마보니’와 콜래보...여성스러움 극대화
2017-09-07박만근 기자 pmg@fi.co.kr
'쿠론X슈콤마보니' 콜래보 라인 디어보니 에디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쿠론'과 '슈콤마보니'가 콜래보레이션 에디션 '디어 보니(Dear Bonnie)'를 출시한다.


'쿠론'과 '슈콤마보니'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으로 '슈콤마보니'의 시그니처인 로얄 라인 진주장식을 모티브로 삼았다. '쿠론'의 심플하고 은은한 광택 소재 가죽에 '슈콤마보니'의 고급스러운 진주장식과 물결무늬 라인이 어우러져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내부는 보랏빛 원단과 'Dear Bonnie'라는 캘리그라피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디어 보니 에디션은 토트백, 새들백, 버킷백 등 3가지가 있다. 디어 보니 토트백은 러플 디자인을입혀 세련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핸들 디테일과 탈 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어보니 새들백은 '쿠론'의 인기 크로스백 라인인 새들백에 잔잔한 진주를 둘러 단정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디어보니 버킷백은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버킷백 실루엣에 탑 라인을 물결무늬로 처리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진주로 포인트를 준 손잡이와 탈 부착 가능한 스트랩, 내부 파우치를 단독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와인과 블랙 두 가지 색상이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은 지난 1일부터 '쿠론'과 '슈콤마보니'의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며, 전국 주요 백화점 '쿠론' 매장과 '슈콤마보니' 매장에서는 이달 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