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 9월 탄생석 사파이어로 여심 잡아
2017-09-07박만근 기자 pmg@fi.co.kr
'클루' 핑크 사파이어 세트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로맨틱 주얼리 브랜드 '클루(CLUE)'가 9월의 탄생석인 사파이어를 활용한 탄생석 주얼리 세트를 선보였다.


'클루'가 선보인 핑크 사파이어는 평화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사파이어에 로맨틱한 핑크 컬러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아기자기한 꽃송이를 모티브로 활용해 화사한 느낌을 주어 여성스러움이 강조 될 수 있도록 했다.


핑크 사파이어 귀고리는 화사한 꽃송이 모양을 한 스터드 스타일로 핑크빛 사파이어가 포인트다. 팔찌는 2중 체인 스타일로 되어 있어 레이어드 하여 스타일링 한 듯한 느낌을 준다. '클루'의 핑크 사파이어는 목걸이와 귀고리, 팔찌 3가지며 각 상품당 19,900원으로 세트 또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클루'의 핑크 사파이어는 상품 자체에 의미를 담을 수 있는 퍼스널라이즈드 상품"이라며 "연인, 친구간에 생일 축하, 고백, 새 출발 등 다양한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