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1 이채연 기자 leecy@fi.co.kr
출연진 의상협찬... 본사 촬영장소도 제공
세정(대표 박순호)이 주력 여성복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을 통해 KBS2 새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제작을 지원한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스타일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동시에 매출 증대 효과도 노린다는 것이 이번 제작지원의 취지다.
이달 2일 첫 방송을 앞둔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어 신분상승 기회를 노리던 한 여인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가족 드라마. 배우 박시후와 신혜선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세정은 출연진의 역할과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면서 '올리비아로렌' 의상을 협찬하고 본사를 촬영장소로 제공하게 된다. 또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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